4월부터 KS 인증 추진...연말까지 자동차 승인 예정
현대제철(부회장 우유철)이 특수강공장을 본격 가동하고 있는 가운데 연말 이전 자동차용 부품 인증을 완료할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4월부터 KS 인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동차용 소재는 현재 샘플을 공급하고 있어 12월 이전까지 최종 승인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 자동차용 특수강 생산은 2만~5만톤이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현대제철 문만빈 상무는 "자체적으로는 품질 확보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 연말까지 자동차 소재 인증을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자동차용을 중심으로 풀캐퍼 조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