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0.3원 내린 1,148원 출발

(환율) 원·달러 환율, 0.3원 내린 1,148원 출발

  • 일반경제
  • 승인 2016.04.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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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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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기준금리 동결 영향
BOJ 정책 따라 반등할 수도

 

▲ 사진: 철강금속신문 DB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3원 내린 1148.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4월 정례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현행 0.25~0.50% 수준으로 동결하면서 달러화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연준이 회의 후 발표한 성명에서는 ‘매파적 성향’이나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제 외환시장의 관심은 일본은행(BOJ)의 금융통화정책회의에 집중되고 있다. BOJ가 추가 완화를 고집하게 되면 엔화 가치가 떨어지며 원·달러 환율이 반등의 움직임을 보일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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