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BOJ 영향, 연중 최고치 경신

(국제유가) BOJ 영향, 연중 최고치 경신

  • 일반경제
  • 승인 2016.04.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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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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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철강금속신문 DB

 28일(현지시간) 일본은행(BOJ)이 현재의 금융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반사적으로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고 국제유가는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일보다 0.63달러 오른 배럴당 43.22달러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0.70달러 오른 배럴당 46.0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일보다 0.96달러 오른 배럴당 48.14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구로다 하루히코 BOJ 총재는 금융통화정책회의를 마치고 “마이너스 금리의 효과를 평가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며 추가완화를 상당기간 유보할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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