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은행회관…기업 역할 등 토론
금융연구원이 오는 5월 11일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산업구조의 변화와 효율적 기업구조조정 체제의 모색'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국내 산업 성장과 재편을 위한 작업이 국가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번 세미나가 기업 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연구원은 우리나라의 주력 산업을 살리기 위한 방안이 무엇이 있으며 효율적인 기업구조조정을 위해 기업이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 지 등을 토론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금융연구원의 김석기 박사와 구정한 박사, 보스톤 컨설팅 그룹의 오승욱 파트너, 연합자산관리주식회사의 김두일 상무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이들은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의 구조조정 경험 비교분석'과 '주요국의 기업구조조정 경험과 시사점', '산업구조의 변화와 경쟁력 제고방안', '시장주도 기업구조조정 제도의 현황과 향후 과제' 등을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