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2.7원 오른 1,147.7원 출발

(환율) 원·달러 환율, 2.7원 오른 1,147.7원 출발

  • 일반경제
  • 승인 2016.07.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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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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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각국의 정책 공조 움직임에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충격이 거의 가라앉은 분위기로 대내외 경제지표와 통화정책 방향에 따라 참가자들이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 사진: 철강금속신문 DB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7원 오른 1,147.7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하락세가 멈춘 듯 보이지만 상승세를 지지할 마땅한 재료도 찾기 어려워 향후 각국 경제지표와 통화정책에 따라 방향이 변할 것으로 보인다.

 외환딜러들은 1,140원대 중반에서 1,150원대 중반까지의 레인지를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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