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플라워, 정부 에너지신사업 42조원 투자 소식에UP

스틸플라워, 정부 에너지신사업 42조원 투자 소식에UP

  • 철강
  • 승인 2016.07.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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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재철 parkjc@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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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에너지신사업에 2020년까지 42조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스틸플라워의 주가도 동반 상승했다.

  5일 오후 6시 현재 스틸플라워는 전 거래일보다 1.31% 오른 1,1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2020년까지 총 42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석탄 화력 26기에 해당하는 1,300만kW 규모의 신재생 발전소를 대대적으로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내년부터 총 2.3GW(석탄 5기 수준) 규모의 태양광·해상풍력 등 8대 신재생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정부는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만 총 33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소식에 풍력발전 관련주인 현진소재는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스틸플라워는 지난해 순천시와 풍력발전 타워 및 하부 구조물 제작 공장 증설 사업을 위한 MOU를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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