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비시 상사가 아시아의 철강원료 판매 확충에 나섰다.
6일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미츠비시 상사의 금속자원트레이딩본부는 철강원료를 통해 아시아의 판로를 확대하는 것으로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미츠비시 상사는 중국 경제의 감속으로 철강 가격도 저수준에 그치는 시장 환경이지만, 향후 중국이나 동남 아시아 등의 수요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거래처를 확충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미츠비시 상사의 세계적인 거점망을 살려 이익 성장의 기반을 쌓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