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익 117억원·순익 30억원 기록
한국특강이 26일 지난해 잠정 경영실적을 공시했다.
지난해 한국특강의 개별 매출액은 7,671억원으로 전년 대비 0.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 기간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6% 증가했으며, 특히 재작년 29억원 순손실에서 지난해 30억원 순이익으로 흑자 전환됐다.
한국특강 관계자는 "지난해 제품 판매량 증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저금리 대출 대환으로 인한 금융비용 감소도 흑자 전환에 영향을 끼쳤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