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비철금속 일일 시황 [NH투자증권]

22일 비철금속 일일 시황 [NH투자증권]

  • 비철금속
  • 승인 2016.07.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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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진철 jcpark@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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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ME거래소 전산장애, 4시간 지연
- 수요 증가로 알루미늄 가격 지지

  금일장에서 비철금속들은 각각 다른 움직임을 보였다. 최근에 상승을 보인 니켈은 매수자들이 수익 실현을 하며 주춤거렸지만 아연은 공급 부족의 우려에 상승세를 지속하는 모습이었다. 알루미늄은 최근 하락에서 다소 회복을 하는 모습이었다.

  "차주 변동성에 우려를 표하는 시장 참가자들이 최근 랠리했던 비철금속 포지션에 차익 실현을 추가적으로 할 가능성이 있지만 가격에 큰 악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는 Sucden financial Kash 애널리스트의 발언도 있었다.

  올해 초부터 비철금속은 바닥을 다지고 전반적읶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 추가적인 상승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국제적인 경제지표와 국제적인 시장 분위기에 좌우될 것이라고 판단된다. 니켈은 금일장에 0.7% 하락한 $1만690에 거래됐으며 이는 목요일에 있었던 10개월래 최고점인 $1만900에서 소폭 하락한 수치다.

  니켈은 6월 1일부터 가장 큰 수혜를 입은 비철금속으로, 필리핀의 탄광 폐쇄 우려에 탄력을 받으며 상승세를 지속해 왔다.

  차주에는 미국과 독일의 산업지수들이 발표된다. 차주의 경제지표들이 비철금속 상승세에 기여 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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