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CSP, 슬래브 초도 출하
브라질 CSP, 슬래브 초도 출하
  • 방정환
  • 승인 2016.07.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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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수출물량 첫 선...29일부터 본격 출하

  브라질 CSP제철소에서 생산된 슬래브가 처음으로 출하되었다.

 

  CSP는 지난 7월 26일 화요일 오전 10시(브라질 현지시간)에 제강공장 야적장에서 첫 슬래브 출하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트레일러에 슬래브를 적재한 가운데 CPO 및 GAO의 기념사가 있은 후 테이프를 커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상호 GAO는 기념사에서 "오늘은 CSP의 땀과 노력의 결실인 슬래브 첫 출하를 지켜보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첫 제품의 출하는 CSP의 터닝포인트인만큼 품질, 납기, 수익성 개선을 위해 다시 한번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출하되는 슬래브는 인터지스의 협력업체인 TERMACO의 차량으로 ZPE 게이트를 거쳐 포트로 이송된 후, 유럽으로 수출될 예정이며, 본격적인 출하는 7월 29일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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