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명 부품회사 주식 25% 취득
일본 스미토모 상사가 독일 차량용 부품회사 주식을 취득해 본격적으로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스미토모 상사는 부품 전문회사인 무사시 정밀 공업과 함께 독일 자동차 부품 회사 하이 홀딩의 주식 25%를 취득해 차량용 단조부품 사업에 공동 출자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동출자를 통해 스미토모 상사는 유럽 9거점을 확보한 동시에 트랜스 미션 등 구동계부품 경쟁력을 갖게 됐다.
스미토모 상사는 향후 유럽시장을 넘어 중국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