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동 재고증가와 중국 수요 불안 우려로 6주래 저점으로 후퇴
금일 전기동은 6주래 최저처로 하락했다. 전일 이어 급증한 LME창고의 재고와 전일 발표된 중국의 수출량 급증도 중국발 수요 둔화에 한몫하며 하락했다. 전기동 재고는 24만 75톤으로 8월 17일 이후 거의 3만톤이 증가했다.
일본, 유럽, 미국의 제조업 지표가 기대치에 못 미치겠 나왔고, 미국의 신규주택판매는 증가했다. 서로가 엇갈리며 나오며 금일 비철금속은 품목별 가격 상승/ 하락을 달리했다. 한편 금일 중국비철금속협회는 향후 3년간 알루미늄 수요를 교통, 건설 분야에 18% 증가 시킬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한곳이 entity가 LME 전체중 40~ 49% 의 아연 워런트와 캐시 포지션을 보유한것으로 나타나 백워데이션을 초래했으며 이는 지난 늦은 5월 이후로 처음이다.
기대와는 달리 26일 잭슨홀에서 열리는 연례 세계 중앙은행장 회의에서 자넷 옐런 연준의장은 별다른 언급을 안할 수도 있다. 오히려 이보단 9월 1일에 나오는 중국 제조업 지표로 인해 비축된 힘이 쏠리며 방향을 결정할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기술적으론 전기동의 경우 200일선 $4,722가 무너져 명일 추가 하락 가능성을 더 높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