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동 반등 있었지만 8월 하락마감
*금월의 최고 상승 비철은 주석
*재고증가 및 미국 금리 인상 우려는 비철가격에 하방압력 제공
금일 전기동은 투기자들이 매도 포지션에 대해 이익청산을 함과 동시에 달러약세의 상방 압력을 받아 상승하였지만 아시아의 재고 상승과 낮아진 중국의 수요에 하락 마감 하였다.
금일 장의 전기동 가격 상승은 펀더멘털적인 요소가 뒷받침 되어있지 않은 상승일 가능성이 높으며 트레이더들이 숏 포지션을 청산하며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전기동은 이번 달에만 6%의 가격 하락이 있었으며 수요의 부족과 탄탄한 공급과 재고로 인해서 앞으로의 가격 상승폭도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달러 약세는 비철금속 가격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지만 이 역시 오래 가지 않을 것으로 사료된다. 런던거래소의 전기동 재고는 8월 중순부터 총 80,000 톤이 추가된 293,525로 집계되었다.
앞으로 발표될 중국의 생산 지표와 미국의 고용지표들은 각각 중국의 수요와 미국의 금리인상 타이밍을 대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큰 변동성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