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보성파워텍 반기호 부회장이 최근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부회장직을 사임한 사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보성파워텍은 송배전 사업 등 전력산업을 바탕으로 한 업체로 이외에도 철구조 사업, 플랜트 사업, 신성장 사업, 엔지니어링 사업 등으로 확대 재편하며 성장해왔다.
지난해 매출액 765억4,100, 영업이익 17억8,000만원, 당기순이익 6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보성파워텍 반기호 부회장이 최근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부회장직을 사임한 사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보성파워텍은 송배전 사업 등 전력산업을 바탕으로 한 업체로 이외에도 철구조 사업, 플랜트 사업, 신성장 사업, 엔지니어링 사업 등으로 확대 재편하며 성장해왔다.
지난해 매출액 765억4,100, 영업이익 17억8,000만원, 당기순이익 6억7,000만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