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9월 정례회의(현지시간 20~21일)와 일본은행 금융정책회의(21일)를 앞두고 관망세가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일 대비 3.0원 오른 1,121.1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전일 대비 1.0원 내린 1,117.1원이었다.
외환딜러들은 관망세로 뚜렷한 달러 매수세가 보이지 않아 공급 우위의 장이 펼쳐질 것이라고 보고 1,115.0원~1,125.0원의 레인지를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