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ubis, 내년 Copper 프리미엄 톤당 $86
*미국 9월 소매 판매 0.6% 증가로 개선
금일 Copper는 유럽 최대 제련소의 내년 프리미엄 인하로 인하여 하락하였다.
Copper는 금일 $4710에서 하루를 시작하여 아시아 장 내내 좁은 레인지에서 거래되었다. 중국의 9월 소비자 및 생산자 물가지수는 전월 및 예상치보다 상승한 것으로 발표되었다. 런던장 오픈 후 유럽의 최대 Refined Copper 제련소인 Aurubis가 내년 유럽 바이어들에게 부과할 프리미엄을 올해의 톤당 $92 보다 6.5% 인하된 톤당 $86로 인하한다는 소식에 Copper는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하였다. 장 후반 미국에서 발표되었던 소매판매는 전월비 0.6% 증가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12월 금리 인상 전망을 지지하여 Copper는 추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 제련소들이 생산을 크게 증가시키면서 세계 최대 비철 소비국이 자국의 Copper 수입을 감소한 탓에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Copper는 올해 28만톤의 과잉 공급이 될 것이며 이는 작년 대비 2배나 늘어났기 때문에 Copper의 하락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전망으로 인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달러도 Copper의 하락세를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