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 연설로 세계 경제 등의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2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0.29달러 오른 45.2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17년 1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0.32달러 오른 배럴당 46.36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일보다 0.30달러 내린 배럴당 42.5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