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강세와 공급과잉 우려 속에 국제유가는 일제히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2월 인도분은 전거래일 대비 0.09달러 내린 43.3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17년 1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0.32달러 내린 배럴당 44.4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75달러 내린 배럴당 41.9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