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닛데츠스미킨이 H형강 1월 계약분에 대해 톤당 5,000엔 추가 인상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14일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지난 11월에도 톤당 5,000엔의 가격 인상을 실시했으며, 이는 원료탄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다.
H형강은 올해에만 총 1만 5,000엔의 가격이 인상됐으며, 원료상승분을 적용하는 상황이다.
일본 신닛데츠스미킨이 H형강 1월 계약분에 대해 톤당 5,000엔 추가 인상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14일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지난 11월에도 톤당 5,000엔의 가격 인상을 실시했으며, 이는 원료탄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다.
H형강은 올해에만 총 1만 5,000엔의 가격이 인상됐으며, 원료상승분을 적용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