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달러화 강세 조정, 1170원대 후반 박스권 예상

(환율) 달러화 강세 조정, 1170원대 후반 박스권 예상

  • 일반경제
  • 승인 2017.01.1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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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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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달러화 강세가 조정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3.7원 오른 1,178.4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0.8원 오른 1,175.5원이었다.

 뉴욕 시장이 ‘마틴 루터 킹 데이’로 휴장에 들어간다는 점도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참가자들의 움직임을 둔화시키는 요인이다.

 외환딜러들의 예상레인지는 1,176.0~1,1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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