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美 산유량 증가 전망에 ↓

(국제유가) 美 산유량 증가 전망에 ↓

  • 일반경제
  • 승인 2017.02.0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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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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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산유량 증가 전망에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7년 3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0.84달러 내린 52.1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17년 4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0.67달러 내린 배럴당 55.0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일보다 1.14달러 내린 배럴당 54.1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에너지 정보청(EIA)은 이날 지난해 890만배럴 수준이었던 자국의 일일 평균 산유량이 올해 900만배럴, 내년 950만배럴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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