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비철금속 일일 시황[이트레이드증권]

2일 비철금속 일일 시황[이트레이드증권]

  • 비철금속
  • 승인 2017.03.0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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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진철 jcpark@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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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달러화 강세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현

<Macro>

  금일 금속 시장은 수요 강화를 가리킨 중국과 여타 국가의 제조업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미국 달러 강세와 최근 가격 상승에 따른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하락세를 기록했다. 미 Fed의 3월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며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기록 했고 상품 시장 전반에 압력을 압력을 가한 것으로 판단된다.



<비철금속 >

  Copper: 금일 3M $6,020 레벨에서 시작한 Copper는 장 초반 $6,000 레벨에 대한 지지선을 바탕으로 횡보세를 기록했다. 이후 Fed의 3월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며 미국 달러화가 계속 강세를 띠자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되며 차익 실현 매물을 유발시켰다. Copper는 전일 대비 1.14% 하락한 3M $5,943 레벨에 저점을 기록한 이후 하락폭을 소폭 만회하며 약세로 장을 마감했다. Copper의 변동성이 변당분간 축소되고 레인지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Copper 단기 레인지는 3M $5,800~$6,100 레벨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Aluminum: 금일 3M $1,943 레벨에서 시작한 Aluminum 역시 장 초반 전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을 일부 소화할 뿐 변동성 적은 움직임을 기록했다.luminum은 미국 달러화의 강세에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전일 대비 1% 1% 1% 가까이 하락한 3M $1,924레벨에 저점을 기록함 . 이 후, 하락폭을 줄이기는 했으나 했으나 상승 반전에는 실패하는 실패하는 모습을 보임 . Aluminum은 지속적으로 $1,950 레벨 안착을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보이나 $2,000 레벨에서 큰 저항을 받을 것으로 사료됨 .



<귀금속 >

  Gold: 금(Gold)은 연방준비제도의 3월 금리 인상 전망을 높인 연준 관리들의 매파적 코멘트로 달러화가 다시금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장 중 꾸준한 우하향의 흐름을 연출하는 모습이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인플레이션이 2013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결과나 금일 발표된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44년래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금리 상에 대한 명분이 확대되는 가운데 명일 예정된 자넷 옐런 연준의장의 연설에서 단시일 내 금리 인상을 가리킨다면 금 가격은 더욱 압박을 받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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