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30개사 대상, 무상 보안 점검 및 교육
오는 10일까지 신청 가능
뿌리기술의 유출 방지 및 보호를 위한 ‘뿌리기업 기술 보호 통합서비스’가 실시된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KAITS)는 국내 뿌리기업들의 기술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보안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KAITS는 뿌리기업들 중 신청 기업 30개사(선착순)를 직접 방문하여 ▲PC 취약점 점검 및 간이 진단 ▲보안 규정 수립 및 비밀 유지 서약서 징구방법 등 보안관리 관련 상담 ▲임직원 대상 산업 보안 인식 제고를 위한 보안 교육 등을 무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기술 보호 통합서비스 진행 절차 | |||||||
| 1단계 (사전조사) |
→ | 2단계 (현장 방문) |
→ | 3단계 (지속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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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문조사표 작성 | ○ 기술 유출 취약점 점검 | ○ 점검 결과 통보 | |||||
| ○ 임직원 보안 교육 | ○ 정보 및 자료 제공 | ||||||
| 정리: 뿌리뉴스 | |||||||
| <PC 취약점 점검 항목> | ||
| 1. 보안설정 관리 | 2. 업데이트 관리 | 3. 네트워크 보안 |
| ○윈도우 패스워드 안전성 | ○백신 최신 보안 업데이트 | ○사용자 공유 폴더 설정 |
| ○화면 보호기 설정 | ○한글 프로그램의 최신 업데이트 | ○윈도우 방화벽 설정 |
| ○이동저장매체 자동 실행 방지 설정 | ○윈도우 최신 업데이트 | ○무선 공유기 보안 설정 |
| ○백신 설치 및 실시간 검사 | ||
| 정리: 뿌리뉴스 | ||
참여를 원하는 뿌리기업은 오는 10일까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홈페이지의 ‘뿌리기업 기술보호 통합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해 KAITS 담당자에게 이메일(leegyu1222@kaits.or.kr) 또는 팩스(02-3489-7055)로 송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KAITS 이동규 연구원(전화 02-3489-7025)에게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