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비철금속 일일 시황 [NH선물]

29일 비철금속 일일 시황 [NH선물]

  • 비철금속
  • 승인 2017.03.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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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진철 jcpark@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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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동 공급 우려로 1주일래 최고치
- 달러 상승으로 인해 제한적 상승 움직임

  금일 6개 비철금속은 아시아장에서 전일 급등에 인한 피로감으로 약보합을 보였다. 이후 유럽과 미국장에선 전기동은 공급 우려로 비철금속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달러도 일주일래 최고치에 오르며 비철금속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

  전기동 공급 우려에 대해 ING의 Warren Patterson은 칠레 파업은 아직 끝난 게 아니며 그들은 18개월 계약 연장을 한 것에 불과하다고 평했다.

  한편 알루미늄은 2008년 12월 이후 최저 재고량을 보였고. 유가 상승과 중국의 감산우려로 인해 2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한 로이터 보도에 의하면 2분기 선적분의 프리미엄이 톤당 $128에 거래됐다고 한다.

  차주에는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나오는데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 호조로 인해 8개월 연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요 측 개선과 공급 측 빠듯함에 모든 비철금속 가격 상승세가 꺽이지 않고 있다. 차주 나오는 중국 제조업 지표와 광산의 생산 회복 속도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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