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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철강 유통,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웹데스크 기자 | kmj@snmnews.com

국내 철강 유통업계는 10년 전과는 확연히 다른 환경에 놓여 있다. 10년이라는 시간은 강산도 변하는 시간인 만큼 국내 철강 유통업계도 그대로인 것 같으면서도 실상은 매우 크게 변화했다.
철강 유통업계의 변화는 최근 몇 년 동안 특히 급격한 변화를 맞이했다. 중국산 수입재가 국내 철강 시장을 유린하는 사이에 국내 업체들도 많이 변했다. 공급자들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난 상황은 과거 유통업체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제조업체들에게 안정된 물량을 약속받던 때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철강시장은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말들이 많지만 사실상 전체적인 공급과 수요를 놓고 보면 매년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결국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공급자인 대형 제조업체들은 과거와 같이 유통업체들의 이윤을 챙겨줄 여유가 없다. 유통업체들이 과거와 같은 영업이익률을 확보하기가 어려워진 것이다. 유통업체들의 국내 제조업체 충성도 역시 예전과 다르게 많이 미약해진 것이 사실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틸마켓 04월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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