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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불확실성 완화…1,130원대 초반 전망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금일 환율은 환율조작국 지정 관련 불확실성 해소 이후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에 주목하며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무역보험공사에 따르면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은 4.35원(스왑포인트 고려)하락한 1,133.0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 주말 환율조작국 지정 우려가 해소되며 시장의 위험회피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금일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에 동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 완화되며 금일 신흥국 위험자산 선호가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원화 또한 강세가 기대된다.

  금일 환율은 1,130원대 초반 하락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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