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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외주파트너사 엠에스텍, KOLAS 인증 획득가스분야 시험분석 공신력 확보
방정환 기자 | jhbang@snmnews.com

  광양 SNG공장의 가스류 시험분석을 담당하는 외주파트너사 엠에스텍(대표이사 이기호)이 지난 4월 3일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증을 획득해 시험성적서에 대한 대내외 공신력을 확보했다.

  엠에스텍은 지난해 5월부터 KOLAS 인증 자격요건을 갖추고자 관련 교육 실시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SNG(Synthetic Natural Gas)의 주성분인 메탄을 포함한 10종의 가스 측정심사와 관리문서에 대한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올해 3월에는 현장 평가에서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엠에스텍이 받은 인증은 국내 가스분야에서는 15번째, SNG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취득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이다. 이로써 엠에스텍이 발행한 공인인증서는 국제시험소인정기구(ILAC), 아태시험소인정기구(APLAC) 등에 가입된 94개국의 기관과 기업에게 효력을 인정받게 된다.

  엠에스텍은 이번 KOLAS 인증을 계기로 포스코 SNG사업추진반과 동반성장의 기틀을 다지고, 국가표준기본법은 물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아 고객 요구 품질 만족과 자체 분석기술 향상의 토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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