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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엔트로피 합금 분과위원회 창립운영 계획·국제 심포지엄 개최 등 안건
박진철 기자 | jcpark@snmnews.com

  올해 대한금속·재료학회에 새로운 분과로 승인된 고엔트로피합금(High Entropy Alloy, HEA) 분과의 첫 발걸음인 창립 총회가 19일 포스텍 철강대학원 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총회는 오후 4시부터 포항공과대학교 성우경 교수의 'Entropy and Material Properties: Introduction' 강연과 함께 열린다. 주요 안건으로는 고엔트로피합금 분과위원회 운영 계획과 국제 심포지엄 개최 관련 내용을 다룬다.

  한편, 고엔트로피합금은 5개 이상의 원소가 거의 동일한 원자분율을 가지면서도 단상의 미세조직을 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금속 합금 재료로 특히 극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구조용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현재 고엔트로피합금은 아직 역사가 짧아 실제 산업에 적용하기 위한 대형화 및 성능 향상 연구는 아직 세계적으로도 부족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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