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안에 들어오는 4차 산업혁명」 발간
「손안에 들어오는 4차 산업혁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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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6.19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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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지침書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국내외에서 최고 화두(話頭)가 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정의는 인공지능기술 및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과의 융합을 통해 생산성이 급격히 향상되고 제품과 서비스가 지능화되면서 경제·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4차 산업혁명은 다양한 제품·서비스가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초연결성과 사물이 지능화되는 초지능성이 특징이며, 인공지능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이 3D 프린팅, 무인 운송수단, 로봇공학, 나노기술 등 여러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과 융합함으로써 더 넓은 범위에 더 빠른 속도로 변화를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중요성을 고려해 S&M미디어(주)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최정길 교수(공학박사 사진)의 집필로 「손안에 들어오는 4차 산업혁명」의 서적을 발간했다.

  저자는 책을 집필하면서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듯이 4차 산업과 같은 혁명적인 변화도 사실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오래전부터 진행됐던 것”이라고 진단했다.

  저자는 이미 4차 산업혁명을 예견하며 그동안 자료를 준비하고 연구하면서 관련한 모든 사람에게 바른 지식을 전달하고자 노력해 왔다.

  그 땀 흘린 결과물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저자는 강조한다. 중요한 것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실을 깨닫고 누가 먼저 이 흐름에 발을 담글 것인가이다.
먼저 참여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있는 만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빠른 이해와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 서적은 학생부터 전문직업인들까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 졌다. 

  내용 구성은 산업혁명의 역사와 정보통신환경의 발전 개념 이해와 4차 산업혁명을 가능하게 하는 4대 ICT 환경요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이 앞으로 우리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인공 지능 알파고가 세계 1위 바둑 실력자를 누르고 잠시 바둑계에 은퇴를 선언했다. 인간이 만든 로봇이 인간의 두뇌를 능가하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것이다.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놀랄 일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인간이 작업하던 생산현장은 로봇이 대신할 것이고, 첨단의 기술이 수많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아 갈 것이다. 이처럼 봇물 터지듯 밀려오는 혁명의 시대를 잘 이해하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이 서적의 필독(必讀)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진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 책이 새로운 시대의 변화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많은 애독을 바란다.<신국판/262p/가격 3만원/구매문의 02-583~4161 10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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