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IR) 시황변화에 맞춰 적극적 영업활동
(현대제철IR) 시황변화에 맞춰 적극적 영업활동
  • 박성수
  • 승인 2017.07.2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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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이 긍정적 시황변화를 활용한 적극적 영업활동을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올해 현대기아자동차에 공급하는 자동차 강판 기준가격을 톤당 6만원 인상하면서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요산업 경기 개선에 발맞춰 관련 제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열연제품의 경우 에너지용 강관 수요호조로 API재 판매가 늘어났으며 후판은 신조선 수주 회복 등 수요 안정화 속에서 점유율이 확대됐다. 냉연제품은 신차 출시 등으로 초고장력강 판매량 및 점유율이 증가했다.

  한편 철근 부문에서는 생산증대를 통해 시장 공급 안정화에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탄력적 생산설비 운용 및 설비 개선등을 통해 생산량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렸으며 하절기 대보수 기간을 최소화해 3분기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H형강의 경우 가격 안정화 및 실수요 관련 프로젝트를 적극 수주해 수입 급증에 따른 가격변동성 확대에도 가격안정화 정책 유지했다. 하반기 대형 프로젝트 수요 집중에 따른 마케팅을 강화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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