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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강업, 충청 월드클래스300 기업 1위매출액 8,334억, 수출고 3,988억 기록
성희헌 기자 | hhsung@snmnews.com

 대원강업은 충청권의 월드클래스300 기업 중 매출 및 수출액 1위를 달성했다.

 대원강업은 지난해 매출액 8,334억원, 수출고 3,988억원을 기록했다. 충남 천안에 위치한 대원강업은 1946년 창립한 회사로 국내 자동차부품산업의 선두 주자다. 차량용 스프링과 시트를 전문 생산하고 있으며 천안 본사를 비롯한 5개 사업장과 중국·미국·인도·폴란드·러시아 등 해외 현지법인 7개 사업장을 두고 있다.

 현재 국내 자동차용 스프링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현대, 기아자동차의 모든 차종에 적용되는 각종 제품 100여종류를 공급하고 있다.

 한편,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 조사에 따르면 충청권에는 기계장비 6개사, 전지전자 11개사, 제약바이오 5개사, 소프트웨어 1개사, 화학 및 섬유 4개사, 자동차부품 3개사가 위치하고 있다.

 충청권에 위치한 월드클래스300기업의 30개 기업은 총 매출액 5조4,705억원 총 수출액 2조5,246억원으로 충청권 지역발전은 물론 국가 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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