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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당진공장 매각새한공업과 매매계약 체결…25일 마무리
방정환 기자 | jhbang@snmnews.com

  대창그룹(회장 조시영) 계열사인 서원이 청주공장에 이어 당진공장도 매각한다.

  서원은 안산공장으로의 통합 이전을 결정함에 따라 지난 5월에 청주공장을 LG하우시스에 매각했으며, 추가로 당진공장을 자동차 차체용 부품 제조업체인 새한공업에 매각키로 했다.

  양사는 지난달 총 107억5천만원에 매각계약을 체결했으며, 새한공업이 오는 25일에 잔금을 지급하면 공장 매각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서원은 청주와 당진 공장 매각을 통해 179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차입금 상환에 따른 재무건전성 강화화 수익성 향상을 위한 사업 다각화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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