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신규 채용 37명, 기업당 최대 2명, 최대 2,000만 원 지원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의 지원으로 부산 뿌리·철강 제조기업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뿌리·철강산업 좋은 일터 조성 고용 안정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본 사업은 정규직 신규 채용과 함께 근로자의 휴식·복지·역량강화 등을 지원하여 기업의 고용 안정성을 높이고 장기근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산 소재 뿌리·철강 관련 제조기업으로 지원 규모는 정규직 신규 채용 37명(기업당 최대 2명)이다. 신청 기업에 대해서는 ‘근로문화 및 복지 개선 지원’을 통해 ▲근로자 휴가비 지원 ▲국내 숙박시설 이용료 ▲문화·여가 활동비 ▲직무교육 및 자격증 취득 지원 ▲운동시설 등록비 등을 지원하고, ‘노무 개선 지원’을 통해 ▲인사·노무 관리체계 진단과 ▲근로복지 및 근무여건 개선 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 지원 규모는 정규직 신규 채용 시 1인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고, 기업당 최대 2명,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기업 선집행 후 정산하며, 총사업비의 80%(기업 자부담 20% 이상)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사업 공고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희망 기업은 부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https://www.bcci.or.kr/kr/) 공고 확인 후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bcciplus@korcham.net)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부산상공회의소 공공사업본부 일자리사업팀(051-990-7087/7084, 이메일 : bcciplus@korcham.net)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