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_151103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aside btn
대원 PSD 刃物시리즈가 효자일세기가스틸 철판 소재 절단용 나이프
포스코에 납품...올해 들어 효자(孝子) 역할 톡톡
인천=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대원인물(대표 최도현)은 포스코가 생산하는 고강도강인 기가스틸(GIGA Steel) 철판 소재 절단용 나이프를 개발해 포스코에 납품하고 있는데 이 제품이 올해 들어 효자(孝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9일 인천 사업장에서 만난 대원인물 최도현 사장은 스테인리스 판재 절단 전용 나이프로 자체 고유브랜드인 27K57V 재질의 인물(刃物)을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납품한데 이어 최근에는 인장강도 150㎏급 기가스틸(GIGA Steel) 철판 절단 전용 나이프인 PSD1(Posco Steel Daewon) 납품에 이어 PSD2를 개발 고유브랜드로 특허를 충원중이며 포스코에 총 12차례 공급 테스트 가운데 현재 8차례 납품상황이라는 설명이다.

  대원인물 최도현 사장은 국민대 권훈 교수팀, 포스코, 정부관계자 등 산학합동 인물용 특수강 소재개발에 나서는 등 정부과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도현 사장은 글로벌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서는 인물(刃物) 분야에서 최고로 권위있는 전문가가 돼야 한다는 집념으로 국민대 학위 취득에 나선 결과 석사 학위 취득에 이어 2016년 금속재료기술사로 탈바꿈 할 만큼 인물(刃物) 소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원인물은 현재 인물용 자체 고유 특허출원 강종을 국내 세아창원특수강으로부터 소재 생산을 의뢰해 소재를 공급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17년 상반기 경영실적은 2016년 상반기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만큼 올해는 크게 탈바꿈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도현 사장은 기회는 미래를 준비하는 업체에 조용히 찾아오는 법이라며 올해는 매출확대에 전심전력하며 미래 먹거리 사업을 위한 준비를 철저하게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고속철의 하부 진동을 잡아주는 Anti-Roll Bar를 개발 수입대체품으로 납품하고 있다.
 

     관련기사
· 세아창원 4분기 MS와 수익성 확대에 초점· 세아 군산 정상조업 박차
· 단조강 국내산과 수입품 가격차이 커· 두산重 올해 대형단조 8만톤 생산
인천=곽종헌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S&M미디어(주)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S&M미디어(http://www.snm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틸앤탈뉴스
스마트폰에서 바로본다
에서 만나요!
"철강신문", "스틸앤메탈뉴스" 검색 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