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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산업전)생기원, 도시광산 생태계 조성 주력장기적 관점 필요…재조명 시기 올 것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은 킨텍스서 열린 제10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에 참가해 산업계 자원생산성 향상과 재제조 사업기반 구축, 도시광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에 대해 공개했다.

   
 

  최근 비철금속과 희유금속 가격 상승으로 인해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도시광산의 중요성과 현재 기술 동향 등을 적극 홍보했다.

  생기원에 따르면 근래 경기 불황으로 도시광산 업체들이 기대만큼 늘지 않고 있지만 미래 세계 자원 전쟁에서 도시광산 산업 육성은 필수적이다.

  이에 생기원은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를 통해 국내 도시광산 체계를 구축해야 하며 관련 기술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녹색 성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자원순환 통계와 기술로드맵 등을 통해 친환경 산업을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자원 생산성을 더욱 높이고 원료와 원자재 수입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게 생기원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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