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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전기료 인상 우려 커져…업계 부담은?
웹데스크 기자 | kmj@snmnews.com

정부가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 건설 중단을 결정한 가운데 향후 원자력에 대한 발전비중을 줄이는 탈(脫)원전 정책을 펼치고 있어 향후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에서는 친환경 발전을 늘려 전기요금 인상을 억제한다는 계획이지만 저원가 발전이 가능한 원전을 배제한 채 발전단가가 높은 에너지원을 사용한다는 측면에서 전기요금 인상에 무게감이 실리고 있다.
전기요금 인상 시 일반 국민들의 부담도 커지겠지만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국내 산업계의 피해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에너지 다소비 업종 중 하나인 비철금속 업계도 탈원전 정책과 향후 전기요금 변화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메탈월드 9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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