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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삽스틸코리아 초고경면·고강도·내식성 금형강 공급 주력14일 대구공장...독일산 Schmetz 최신형 진공로 1기 신규 도입 설치
고압다이캐스팅 단조금형 소재...반드시 고품질의 열처리 기술이 수반돼야
최신형 열처리 도입...국내 열처리업계 자부심 기대
인천 남동=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고품질의 금형공구강을 공급하는 뵈스트알피네(Voestalphine) 그룹의 아삽스틸코리아(대표 양일석)가 독일Schmetz산 최신형 진공열처리로 도입을 통해 프리미엄급 소재 공급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13일 인천 남동공단 사업장에서 만난 이 회사 양일석 대표는 굉장한 고강도를 요구하는 고압다이캐스팅 단조금형 소재는 반드시 고품질의 열처리 기술이 수반돼야 그 빛을 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초 고경면성과 고강도 고내식성을 요구하는 이 회사의 고급 금형강 소재로 로크웰경도가 44~52 이상을 맞출 수 있는 스타박스급 프리미엄 재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특수한 열처리 조직으로 품질 자체가 좋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번에 국내에서는 최신형 열처리로로서 Q/T 처리이후에도 소재의 냉각성능을 그대로 유지가 가능한 독일 Schmetz사가 공급하는 최신형 진공열처리로 도입을 통해 프리미엄급 소재 공급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열처리 능력은 폭 900㎜ 높이 900㎜ 길이 1,200㎜까지 소재의 열처리 작업이 가능하다.

 

   
 

  주로 자동차 엔진 블록과 변속기 게이스를 찍어내는 프리미업급 금형강 소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양일석 사장은 14일 신규 열처리 설치리로가 설시되는 이 회사 대구공장을 찾을 것이라며 국내에서도 최신형 신규 열처리로 도입을 통해 열처리업계가 자부심을 가져도 될 정도로 기대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양일석 시장은 뵈스트알피네그룹 아삽퍼시픽 소속으로 4차 산업환경에 대한 대응전략 과 최근 아시  아권 금형수요에 대한 대응차원에서 대만에 금형연구소를 설립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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