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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제이알루미늄, 용산 시대 연다용산구 한강대로 에이앤씨빌딩에 새 보금자리
박진철 기자 | jcpark@snmnews.com

  디앤제이알루미늄(대표이사 정태화)이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로 이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틀었다.

  디앤제이알루미늄은 10월 30일 기존 종로구 동화빌딩에서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에이엔씨빌딩 4층으로 이전을 완료하고, 새 사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디앤제이알루미늄의 새 사무실 주소는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1길 29 에이엔씨빌딩 4층이다. 전화는 02-6959-5798이며, 팩스는 070-8250-8088이다.

   
 
  디앤제이알루미늄 정태화 대표이사는 "새로운 사무실에서 전 임직원이 알루미늄 솔루션 파트너로서 고객사의 사업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디앤제이알루미늄 정태화 대표이사는 노벨리스코리아 전무이사 출신으로, 효성금속 현대그룹 대한알미늄 및 알칸대한을 거친 알루미늄 업계 베테랑이다. 2014년 창립한 디앤제이알루미늄은 ‘알루미늄 솔루션 파트너’를 모토로, 사우디아라비아 마덴(Ma‘aden) 알루미늄에 이어 중국 종왕의 국내 에이전트로서 알루미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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