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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강 가격인상 반영 두고 고민결제기일 늘어지고
판매대금 회수 제대로 안돼
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인천지역 마봉강 유통업체들은 생산업체들의 8월, 9월, 10~11월 연이은 판매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유통시장 제품판매 가격에 제대로 반영을 못해 고민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유통시장 공급가격은 인상 전 톤당 87만5천원에서 인상 후 톤당 92만원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마봉강 유통은 바닥시장 수요가 뒷받침 되지 않은 가운데 대금결제기일이 늘어지고 있고 판매대금 회수가 되지 않아 고민스럽다고 말하고 있다.

  4분기는 계절성수기 돌입에도 불구하고 시장수요는 아직 글쎄라는 분위기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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