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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중앙철재상가 개발 빙자 분양광고 경고문 나돌아입주 철강유통 관계자들에게 주의 당부
철재상가 관리사무소... 위 단체와 철재상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서울 금천구 시흥동 중앙철재종합상가(대표이사 한경한)는 철재상가 개발을 빙자한 사기 분양광고를 조심하라는 경고문을 냈다.

  사건의 발단은 “금천구 시흥동 철재상가 개발 대림아파트 분양 총괄본부라는 단체에서 시흥 철재상가 일대를 개발하여 분양한다”며 금천구청에 조합원 모집승인을 받았고 500만원 상당으로 청약이 가능하다는 등 마치 시흥철재상가와 연대하여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처럼 허위 광고가 나돌고 있다는 주의보다.

  시흥중앙철재종합상가 관리소는 위 단체와 철재상가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금천구청에서 분양에 관한 총괄본부라는 단체에 조합원 모집을 승인한 바도 없다고 철재상가 개발을 빙자한 허위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입주 철강유통 관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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