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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흑자로 돌아서
박진철 기자 | jcpark@snmnews.com

  알루미늄 포일(Foil) 업체인 삼아알미늄의 2017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020억2,800만원을 기록해 2016년 3분기 누적의 970억200만원 대비 5.2% 증가했다.

  같은 기간 회사의 2017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22억6,900만원으로 2016년 동기의 21억3,300만원 대비 6.4%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억2,400만원을 기록해 2016년 1~10월의 5억2,800만원 대비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이로써 삼아알미늄의 2017년 3분기 누적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2%로 2016년과 같았으며, 매출액순이익률은 0.1%를 기록해 2016년 3분기 누적의 -0.5% 대비 0.7%p 증가했다.

삼아알미늄 경영실적 (단위: 백만원, %, %p)
구분 2016년 3분기 누적 2017년 3분기 누적 증감률
매출액 97,002 102,028 5.2
영업이익 2,133 2,269 6.4
경상이익 -568 242 흑전
당기순이익 -528 124 흑전
영업이익률 2.2 2.2 0.0
순이익률 -0.5 0.1 0.7
(자료: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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