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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스크랩價 속절 없이 하락전기동價 약세, 환율 하락 영향
방정환 기자 | jhbang@snmnews.com

  국내 동 스크랩 유통가격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톤당 730만원 수준이던 고급동 유통가격이 금주 들어서 710만원까지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LME 전기동 가격이 사흘 연속 하락하면서 톤당 6,700달러 중반대까지 무너진데다 원-달러 환율마저 1,080원선이 깨지면서 가격 하락압력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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