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아픔 어루만지며 相生 맞손
중소기업 아픔 어루만지며 相生 맞손
  • 웹데스크
  • 승인 2017.12.01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철강업계, 상생협력으로 위기 극복

최근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 상생협력이 주목을 이끌고 있다. 특히 정부도 대·중소 철강사 상생협력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것.
지난 8월 산업통상자원부는 백운규 장관 주재로 철강산업 통상 현안 등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중소 철강사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철강업계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백운규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철강산업이 중요한 전환기에 처해있다”며 “글로벌 공급과잉과 통상 현안에 현명하게 대처하면서,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하여 첨단 고부가 산업으로 전환하고, 국민적 요구인 일자리 창출과 대·중소 철강사간 상생협력 등을 위해 힘을 모아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스틸마켓 12월호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