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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유통상가 이른 마감, 서둘러 장사 끝내14일 오후 3시 기점…대부분 금일 영업 마감 분위기
설 명절 연휴 앞두고…본격 귀성 시작
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서울지역의 대표적인 철강 유통상가로 4000여 개의 철강 유통 및 가공업체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문래동 유통상가는 14일 오후 3시를 기점으로 대부분 금일 영업을 마감하는 분위기다.

 

   
14일 오후 3시 문래동 유통상가 전경

  14일 오후 문래동 철강 유통상가를 방문한 결과 어진철강 지구철강 화일철강 등 대부분 특수강봉강 유통 업체들은 설 명절 연휴(2월15일~18일)를 앞두고 서둘러 본격적인 귀성에 나서다 보니 평상시 오후 6시 마감에서 오후 3시에 점포의 셔트를 내리는 업체들이 대다수다.

  하지만 영등포역에서 신도림역에 이르는 대로변에 위치한 진흥특수강 경남특수강상사 등은 전통적으로 꾸준하게 영업활동을 전개하는 분위기 이다 보니 유통상가 분위기도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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