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은 강동한(사진) 이사장이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열리는 아시아 단조회의에 참석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회의에서 강 이사장은 회원사 대표와 교류하고, 업계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는 박권태 조합 전무가 강 이 사장과 동행해 업계 동향 등을 살핀다.
한편, 아시아단조회의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대만 인도 등이 회원으로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이 회원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