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소장 이상목, 사진)가 올해 6개 뿌리산업 조합이 각각 진행한 2016 뿌리기술 경진대회 시상식을 서울 양재동 더 -K호텔에서 12일 진행했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대통령상(1점), 국무총리상(4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10점), 산업부장관상(15점), 고용노동부장관상(5점) 등이 수여됐다.
이어 2부 행사에서 6개의 각 조합은 중소기업청장상, 한국생산성기술연구원장상과 각 조합 이사장상, 학회장상 등 182점을 시상했다.
이날 한국주조공업협동조합은 중기청장상 6명, 생기원장상 6명, 조합과 학회장상 등 14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금형조합의 경우 중기청장상 4명, 생기원장상 6명, 조합·학회장상 등 23명을, 소성가공조합은 중기청장상 4명, 생기원장상 5명, 조합·학회장상 등 8명을 시상했다.
용접조합은 중기청장상 3명, 생기원장상 5명, 조합·학회장상 등 37명에게, 표면처리조합은 중기청장상 8명, 생기원장상 10명, 조합과 학회장상 등 30명에게, 금속열처리조합은 중기청장상 1명, 생기원장상 4명, 조합과 학회장상 등 8명에게 각각 상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