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등 참석…수출 발전방향 논의 이뤄져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다산기공(대표 김병학)에서 침체된 전북지역 수출 재도약을 논의하기 위해 ‘전북지역 수출기업 간담회’가 최근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을 비롯해, 전북지방중소기업청장, 해외시장과장, 전북 수출기업 9개사 대표,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본부장, KOTRA전북지원단장,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제품수출에 필요한 공인 인증획득을 위한 비용 지원, 해외 전시회 지원 범위 확대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당장 해결할 수 있는 과제는 즉시 개선하고, 향후 정책입안이 필요한 과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산기공은 1992년 설립해 정밀주조, 총기부품 정밀가공, 자동차 부품, 자동화 기계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2014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2013 3000만 달러 수출탑 수상’등 우수한 매출실적과 기술력을 보유한 파워 히든스타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