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전시회로 해외 시장 개척 타진 등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남도금형(대표 오대종)이 15일부터 1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태양광, 풍력, 바이오, 스마트그리드,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에너지기술과 최신 정보를 선보이는 제 12회 Solar·Wind & Earth Energy Trade Fair(SWEET 2017)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남도금형을 비롯해 한국전력과 한전KPS, 한전KDN, MRT, 이삭엔지니어링 등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수출상담회를 통해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미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30개국 180개사가 500개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행사기간에는 72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국내 참가업체와 수출상담회를 갖는다.
한편, SWEET 2017는 국제전시연합(UFI)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유망전시회로도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