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순황)이 6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금형산업발전을 위한 포럼을 진행할 계획이다.
16일 박순황 이사장에 따르면 당초 내달 포럼을 개최키로 했으나, 대통령 선거 등 정치 일정을 반영해 6월로 연기했다.
이번 포럼에는 금형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박순황 이사장은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제조업의 기초공정인 6대 뿌리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야 한다”면서 “이중에서도 모든 산업에 필수인 금형산업은 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