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대비 톤당 2만원 올라
주물용 생철 공동구매가격이 10일만에 다시 상승했다.
20일 인천 경서동 경인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주물용 생철 가격이 금일부터 종전대비 2만원 오른 톤당 40~40.5만원 수준을 나타냈다.
주물업계 관계자는 “국내 철 스크랩 시황이 지속해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주물용 생철 가격 또한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다”며 “올해 가장 큰 폭으로 인상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내 철 스크랩 시황에 따라 주물용 생철 가격도 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물용 생철 가격은 종전대비 톤당 38만원~38만5,000원 수준을 보였다.

